왕실 환혼인 정체 들통나나…정소민 두고 진실 공방전('환혼')
  • 입력 2022-08-06 16:22
  • 수정 2022-08-06 16: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tvN 환혼_환혼인 공방전 0806

[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환혼’ 이재욱, 황민현, 신승호가 왕실 환혼인에 대한 진실 공방전을 벌인다.

tvN 드라마 ‘환혼’ 측은 6일 장욱(이재욱 분), 서율(황민현 분), 세자 고원(신승호 분) 그리고 이 선생(임철수 분)의 날 선 공방전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보는 이의 흥미를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장욱은 환혼인 사건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왕(최광일 분)의 요청으로 서율, 이 선생과 함께 입궁했다. 그 과정에서 이 선생은 자신은 환혼인이며 환혼인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욱은 이 선생이 처음부터 무덕이(정소민 분)의 환혼인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경계심을 드러냈다. 과연 이 선생은 진짜 환혼인이 맞을지 혹은 왕실을 흔들기 위한 작전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장욱, 서율, 세자, 이 선생의 각기 다른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김내관(정지순 분)의 폭주와 얼음 돌의 힘을 확인한 이후 왕실 환혼인 논란이 불거진 것. 이 중에서도 무덕이의 환혼인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장욱, 서율, 이 선생뿐이다.

장욱은 조용히 눈을 내리 깐 채 웃음기 없이 굳은 얼굴이다. 행여 무덕이의 이름이 오르내릴까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또한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절친 장욱과의 맞대결도 불사했던 서율은 담담한 듯 보이지만 냉철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세자는 왕실까지 점령한 환혼인 논란에 궁금증 어린 표정을 짓고 있고 이 선생은 미소 어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왕실이 쏘아 올린 환혼인 논란 속 각기 다른 표정으로 마주 않은 네 사람의 모습이 심장 쫄깃한 전개를 예고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커지게 한다.

한편 tvN ‘환혼’ 15회는 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tvN ‘환혼’ 방송 캡처

추천

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만삭에도 수영복 자태' 전혜빈, 세상 힙한 임산부의 여름[★SNS]
  2. 2. 야노 시호, 딸 추사랑과 '기도'를 주제로 한 파격 화보 [★SNS]
  3. 3. 몸매비결은 필라테스? 신지, 군살 제로 레깅스 자태[★SNS]
  4. 4. 한혜진, 뒤늦게 우영우 열풍에 합류 "엄마가 하자고 했다"[★SNS]
  5. 5. 이다은♥윤남기, 웨딩화보 공개..선남선녀 비주얼
  6. 6. '이례적 감독간 몸싸움' 투헬-콘테 결국 FA 징계 임박…'폭력, 위협 금지 위반'
  7. 7. 송가인, 광주콘서트 후 "팬들과의 만남은 책임감이자 의무감"
  8. 8. 윤아, 눈을 의심한 속옷 노출 패션..과감함에 깜짝놀랐네
  9. 9. "최민수가 왜 거기서 나와?" 이상민, 이혼 기자회견 당시 썰 푼다 (돌싱포맨)
  10. 10. '골때녀' 김희정, 밤 해변에서 가슴 파인 수영복 자태 뽐내 [★SNS]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