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김지석. 출처ㅣKBS


김지석 문제적 남자


[스포츠서울] 탤런트 김지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 티파니에게 영어 발음을 지적당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허락해주세요'에 출연한 김지석은 방송 중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팝송을 열창했다.


이에 패널로 출연한 티파니가 "발음이 다 틀렸다"며 가사 발음 하나하나를 교정해 주었다. 하지만 당시 김지석이 중학교 때 영국으로 이민을 가 학창시절을 보냈고, 영어 교원자격증까지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김지석을 비롯해 Y대 영문과 출신 전현무, 공대 오빠로 반전매력을 선보이는 하석진, 토익 만점 카이스트 박사 페퍼톤스 이장원, 6개 국어에 능통한 서울대생 외국인 타일러 라쉬, 아이큐 148로 수능 모의고사 전국 상위 1%에 오른 아이돌 랩몬스터가 출연해 섹시한 사고를 하는 '갖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