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국정화 교과서
[스포츠서울] 이재명 성남시장이 국정화 교과서 집필진을 겨냥한 듯한 SNS 글을 게재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왕 막 나가는 거…그냥 일기를 베끼시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은 "굳이 형식 갖추는 척 절차 지키는 척 할 필요 없습니다"라며 '장막 속 집필진…벌써 흐려지는 투명 편찬'이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한편, 5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화 교과서에 대해 "통일을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강한 자긍심과 역사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화 교과서에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통일이 되기도 어렵고 통일이 돼도 우리의 정신은 큰 혼란을 겪게 되고 중심을 잡지 못하는, 그래서 결국 사상적으로 지배를 받게 되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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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명 성남시장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