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휴대폰 모양의 고대 유물 진위 여부 놓고 시끌 '외계인이 준 기술?'
  • 입력 2015-12-28 11:00
  • 수정 2015-12-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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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오스트리아에서 800년 전 사용됐다는 '휴대폰' 모양의 유물이 발견돼 진위여부를 놓고 네티즌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인퀴지터'는 고고학자들이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지역에서 13세기에 사용됐을 것으로 보이는 '휴대폰' 유물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대폰 모양의 물체에는 고대 문자로 보이는 알 수 없는 기호들이 적혀있다. 역사학자들은 '휴대폰' 유물에 새겨진 고대문자는 기원전 3000년께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건설한 수메르인이 사용한 문자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칭 UFO 전문가 다니엘 무노즈는 "외계인이 준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과학 기술이 발전했다는 증거"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대 조상들이 돌에 새긴 고대 문자이거나 조작이다"며 다니엘 무노즈를 비롯한 음모론자들의 주장을 일축했다.



<휴대폰 모양의 유물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AnHPBA9o31U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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