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도 이 정도 미모
  • 입력 2017-06-19 08:42
  • 수정 2017-06-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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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직찍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아이린'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검은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화분에 글을 새기고 있다. 막 찍은 듯한 앵글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공항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올블랙 패션에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뽀얀 어깨라인을 노출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아이린은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 활동을 마치고 국내외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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