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치료 도중 SNS 한 빅뱅 탑…비난 봇물
  • 입력 2017-06-19 16:22
  • 수정 2017-06-19 16: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대마초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빅뱅 탑(30·본명 최승현)이 치료 과정에서 SNS 활동한 흔적이 포착돼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탑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한 외국 아티스트 게시문에 '좋아요' 버튼을 눌렀다. 이를 한 네티즌이 포착했고, 해당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에 이어 군 복무 도중 약물 과다 복용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바 있다.


지난 9일 의식 불명 상태와 관련해 첫 보도가 나왔고, 이후 나흘 만에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퇴원, 현재는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받으며 오는 29일 예정된 첫 재판을 준비해도 모자를 판에 SNS를 했다는 비난이 이어지며 뭇매를 맞고 있는 것이다.


대중의 비난을 의식한 듯 탑은 곧장 이를 취소했다. 하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진 뒤.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추천

8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배정남이 올린 류승범 근황 사진에 댓글 단 공효진…"멋쟁이 승범이"
  2. 2. '실물 甲' 1위로 꼽힌 중국의 자연미인 배우
  3. 3. 中 톱배우 공리, 순백의 초밀착 의상에 뱃살 굴욕?
  4. 4. "저작권료 집 한채 값"...'치킨 사업→작곡가'로 대박 난 라이언전
  5. 5. [할리웃톡] '11kg 감량' 머라이어 캐리, 연인·아들과 외출 '미소 가득'
  6. 6. 라붐 해인, 우월한 볼륨 뽐낸 직캠으로 시선강탈
  7. 7. 만화 같은 몸매로 인터넷 뒤흔든 女BJ
  8. 8. 미즈하라 키코, 파격적인 데님 화보 공개
  9. 9. [20년 전 오늘] 데뷔 57년 차 배우 나문희의 저력
  10. 10. 침대업체, 윤계상에 공식 사과…"심려 끼쳐드려 죄송" (전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천천히 스르륵
  • 선녀와 난봉꾼
  • 다들 하고 있잖아?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