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반장', 윤손하 子 관련 '학교 폭력' 집중 보도
  • 입력 2017-06-19 16:40
  • 수정 2017-06-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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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JTBC '사건반장' 측이 윤손하 아들과 재벌 총수 아들이 연루된 이른바 '사립 학교 폭력 사건'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불거진 '사립 학교 폭력 사태'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16일 서울 사립 초등학교 수련회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이 세간에 알려졌다. 이 가운데 윤손하의 아들이 이번 사건에 연루돼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윤손하 측은 "해당 사건은 집단 폭력이 아닌, 친구들과 장난 치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윤손하의 입장은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 사과가 아닌 해명이 되면서 비난을 받은 것.


대중의 비난이 거세지자 윤손하는 다시 사과했다. 그는 "다친 아이와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 패널은 "윤손하 씨가 자기 아들의 입장만 대변했다. 또 공개적인 사과는 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이 커졌다"고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 다른 패널은 "현재 재벌 집 총수의 아들은 사과가 없다"면서 "학부모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 법률 패널은 "부모님들의 싸움이 돼버린 양상이다. 교육청이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조사 결과를 보고 이야기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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