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바다' 최성재, 오승아에 "지훈이는 제 아들이다"
  • 입력 2017-06-20 09:31
  • 수정 2017-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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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최성재에게 과거에 있었던 일을 고백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드라마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는 윤수인(오승아 분)이 김선우(최성재 분)에게 과거 있었던 일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수인은 김선우에게 "원래 결혼하려던 남자가 있었다"며 "그 남자가 지훈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른 여자랑 약혼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김선우는 "수인 씨가 일부러 거짓말했다고는 생각 안 해요. 끝까지 숨길 수 있었는데 말하는 이유가 뭐예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윤수인은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숨기는 게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늦게 말해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선우는 "죄송해하지 말고. 그 남자 빨리 잊어요. 지난 일은 생각하지 마세요"라며 "그걸 가지고 힘들어하는 수인 씨를 보면 제가 더 힘들다. 지훈이는 수인 씨랑 제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


kjy@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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