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에 아찔" 前미쓰에이 지아, 물오른 섹시미
  • 입력 2017-06-20 09:26
  • 수정 2017-06-20 09: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아는 2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이렇게 늦었네요. 여러분은 이미 자겠죠? 잘 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아는 차 안에서 셀피를 선보이고 있다. 튜브톱 점프슈트에 시스루 레이스가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깜찍한 애교를 발산했다. 또한 섹시한 분위기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 지아는 팀을 떠나고 중국 바나나플랜과 계약을 맺고 본격 중국 활동에 돌입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지아 웨이보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월드컵]현지서 생생한 소식 전하는 미모의 韓 아나운서 장예원
  2. 2. [이주상의 e파인더]'5대 월드컵 미녀' 신새롬, "독일한테 이겨 16강으로!"
  3. 3. 몰라보게 예뻐진 '투애니원 출신' 공민지 근황
  4. 4. 블랙핑크 공연 갑자기 중단시킨 롯데면세점 사과문
  5. 5. [★SNS] '의리의 달샤벳' 가은 결혼식에 전·현 멤버 총출동
  6. 6. 박지성 해설위원, 멕시코전 중계 후 눈물 "많이 속상하고 미안해"
  7. 7. [월드컵] '독수리 세리머니' 스위스 선수들 징계받을 듯…FIFA 조사
  8. 8. 스웨덴전 이어…만회 못한 장현수-김민우의 잔혹한 월드컵
  9. 9. '은메달 신화' 눈치보다 뒤늦게 징계 내린 컬링연맹…김민정-김경두 재심 결정
  10. 10. 이영표X이광용 콤비 通했다…KBS, 한국-멕시코전 시청률 1위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