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에 아찔" 前미쓰에이 지아, 물오른 섹시미
  • 입력 2017-06-20 09:26
  • 수정 2017-06-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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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아는 2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이렇게 늦었네요. 여러분은 이미 자겠죠? 잘 자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아는 차 안에서 셀피를 선보이고 있다. 튜브톱 점프슈트에 시스루 레이스가 조화를 이룬 의상을 입고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깜찍한 애교를 발산했다. 또한 섹시한 분위기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 지아는 팀을 떠나고 중국 바나나플랜과 계약을 맺고 본격 중국 활동에 돌입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지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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