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푹 빠졌어"…한지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
  • 입력 2017-08-12 16:02
  • 수정 2017-08-12 16:04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배우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디가 없고, 카트를 안 타고 주로 트롤리를 끌고 치는 이곳의 골프. 많이 걸어서 좋고 계절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다. 잘 못 쳐도 좋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색 골프 복을 입고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골프 모자에 선글라스를 끼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팬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결혼 후 2015년 오스트리아 빈으로 거주지를 옮겨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한지혜 SNS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배정남이 올린 류승범 근황 사진에 댓글 단 공효진…"멋쟁이 승범이"
  2. 2. '실물 甲' 1위로 꼽힌 중국의 자연미인 배우
  3. 3. 中 톱배우 공리, 순백의 초밀착 의상에 뱃살 굴욕?
  4. 4. "저작권료 집 한채 값"...'치킨 사업→작곡가'로 대박 난 라이언전
  5. 5. [할리웃톡] '11kg 감량' 머라이어 캐리, 연인·아들과 외출 '미소 가득'
  6. 6. 라붐 해인, 우월한 볼륨 뽐낸 직캠으로 시선강탈
  7. 7. 만화 같은 몸매로 인터넷 뒤흔든 女BJ
  8. 8. 미즈하라 키코, 파격적인 데님 화보 공개
  9. 9. [20년 전 오늘] 데뷔 57년 차 배우 나문희의 저력
  10. 10. 침대업체, 윤계상에 공식 사과…"심려 끼쳐드려 죄송" (전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천천히 스르륵
  • 선녀와 난봉꾼
  • 다들 하고 있잖아?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