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저돌적인 명현만, "놀랐지~"
  • 입력 2017-08-12 22:37
  • 수정 2017-08-12 22: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로드FC]저돌적인 명현만, \'놀랐지~\'
[스포츠서울 원주 | 글사진 이주상기자] 12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로드FC 041’ 무제한급 명현만과 크리스 바넷의 경기가 열렸다.

명현만이 화끈한 KO승으로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명현만은 1라운드부터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빠른 발차기로 크리스 바넷을 당황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2라운드에는 명현만의 로블로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크리스 바넷은 3분여 동안 쉬며 경기를 재개했지만 너무 서둘렀다. 밀고 들어오는 크리스 바넷을 명현만이 강하면서 정환한 펀치로 크리스 바넷의 관자놀이에 적중시키며 2라운드 1분 48초만에 KO승을 거뒀다.

입식격투기에서 정상의 실력을 보여준 명현만은 킥복싱을 베이스로 MMA로 전향했다. 명현만은 파워풀한 타격 능력도 갖추고 있다.

크리스 바넷은 태권도 베이스의 파이터다. 태권도 공인 5단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140kg의 거구지만 발차기를 자우자재로 구사할 정도로 유연성도 남다르다. rainbow@sportsseoul.com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SNS핫스타] 한태웅 "'농촌 가수'로 즐거움 주고 싶어요"
  2. 2. 머리 큰 수호랑과 부딪히자 깜짝 놀라는 김연아
  3. 3. [SS현장]이윤택 연출 기자회견서 "참회한다. 성추행 인정, 성폭행은 아니다"
  4. 4. '아이스댄스 2위' 파파다 키스, 아찔한 노출 사고
  5. 5. '일 년 수입 수십억' 홍진영, 살인 스케줄 소화하는 비결
  6. 6. [SS차이나톡] 中 무명 배우, "마사지방 간 판빙빙·대마초 핀 조미" 폭로
  7. 7. [올림픽] 日 언론, 연이은 金에 들썩…이상화-고다이라 '우정' 조명
  8. 8. 이윤택 연출 공개사과에 피해여배우 실명으로 "성폭행으로 낙태" 고백
  9. 9. [이주상의 e파인더]모델열전28 '억대연봉녀' 이서현, "남자팬들이 107cm의 다리로 맞고 싶대요~"
  10. 10. [이상화 기자회견]"빙상연맹 임원의 방해? 이미 일어나 있었다…처음 듣는 얘기"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