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카일라 몸매 지적 논란…살 찐 게 죄?
  • 입력 2017-09-13 06:00
  • 수정 2017-09-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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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프리스틴 멤버 카일라의 몸매를 지적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팬들이 단단히 뿔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리스틴 카일라 살 문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요즘 일각에서는 카일라의 캡처 사진을 공유하며 '여성 그룹이 관리를 안한다'고 몸매에 대한 비판이 이어져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 네티즌은 '마른 여자 아이돌보다 새로운 모습이 괜찮다'며 '아이돌이라고 꼭 마르고 뚱뚱하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은 춤추고 노래하는 직업인데 몸매랑 얼굴을 판단 하냐'면서 '못생기고 뚱뚱하면 노래와 춤에 재능이 있어도 하지 말란 거냐'고 덧붙였다.


한편, 카일라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 멤버다. 올해 17살 팀의 막내로 그룹에서 랩을 맡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플레디스 제공, SBS M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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