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여전사로" 빅토리아, 中 화보서 걸크러시 매력
  • 입력 2017-10-13 15:46
  • 수정 2017-10-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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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가 신비로운 여전사로 변신했다.


최근 중국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 호의 주인공이 된 빅토리아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모든 화보에서 블랙 컬러의 의상을 선보여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다양한 스타일의 롱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얼음 공주처럼 차가운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도 돋보였다. 의상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몸매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공작실을 설립해 영화, 드라마,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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