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준비한다는 혜리 동생, 근황 사진 속 물오른 미모
  • 입력 2017-12-07 07:00
  • 수정 2017-12-07 08:44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의 친동생이 화제다.


최근 SNS 상에서는 혜리 친동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승무원 준비를 하고 있다는 혜리 친동생이 SNS에 근황 사진을 폭풍 업데이트한 것.


사진 속 혜리 친동생은 혜리와 똑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생머리와 차분한 분위기로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도 갖고 있다.


승무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승무원 학원에서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으로 혜리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매가 예뻐도 너무 예쁘네", "곧 승무원 될 거 같다", "연예인 해도 되겠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과거 혜리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동생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추천

30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청순+단아 외모로 난리 난 최연소 97년생 아나운서
  2. 2. 폭풍 다이어트로 '브이라인' 되찾은 씨엘 근황
  3. 3. 핫딜폰, 갤럭시S9·S8·노트8·노트9 등 온라인 반값 판매
  4. 4. 베스티 출신 유지, 블랙 비키니로 뽐낸 '마네킹 몸매'
  5. 5.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 말하다 "재계약한 토트넘에서 행복"
  6. 6. 프로필과 10kg 차이 몸무게 현실부정한 이유비 근황
  7. 7. 최형우 4타점+헥터 QS, KIA 한화 꺾고 연승행진
  8. 8. 박진영, 결혼 5년만 아빠 된다 "내년 1월 출산…실감 안 나"(전문)
  9. 9. 선미·청하·태연·아이유, 2018 가요계 강타한 女風 [추석특집]
  10. 10. '놀토' 샤이니 키, 과거 혜리에 번호 딴 사연 "선배라고 까였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