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복고퀸" 클라라, 섹시+관능미 발산
  • 입력 2017-12-07 17:15
  • 수정 2017-12-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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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클라라가 '복고 퀸'으로 변신했다.


클라라는 7일 자신의 웨이보에 "어때요?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복고 패션을 소화해냈다. 반다나와 셔츠, 부츠컷 팬츠 등으로 레트로 분위기를 연출한 뒤 화려한 색감으로 존재감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동그란 선글라스까지 장착한 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일본, 중국, 내몽골, 홍콩, 말레이시아 등을 오가며 영화와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클라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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