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여신 자태" 유역비, 오늘도 청순한 그녀
  • 입력 2017-12-08 08:29
  • 수정 2017-12-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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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빼앗았다.


유역비는 7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중국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가 주최한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이후 사진을 촬영한 후 웨이보에 올려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사진에서 유역비는 옐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튜브톱의 디자인으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강조한 후 드롭 귀걸이를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하늘하늘한 드레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옥같이 새하얀 피부도 돋보였다.


한편,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 영화 '뮬란'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를 모았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이대요정'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유역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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