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이 떴다" 유역비부터 왕대륙까지, 레드카펫 빛낸 존재감
  • 입력 2017-12-08 09:43
  • 수정 2017-12-08 09:43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화권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일 중국 '시나 연예'는 "유역비, 안젤라 베이비, 리빙빙, 빅토리아, 왕대륙 등 스타들이 '2017 마리끌레르 슈퍼 영 어워즈(MARIE CLAIRE SUPER YOUNG AWARDS)'의 레드카펫을 밟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날 중국의 많은 배우와 셀러브리티들이 '2017 마리끌레르 슈퍼 영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는 중국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 측이 주최한 행사로, 한해 동안 다방면에서 활약한 스타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레드카펫 사진에서 송승헌의 연인인 유역비와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안젤라 베이비, 왕대륙 등 국내에서도 익숙한 스타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유역비는 옐로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함을 뽐냈고, 빅토리아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소녀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안젤라 베이비는 블랙 롱 드레스로 고혹적인 미모를 강조, 왕대륙은 깔끔한 그레이 빛 재킷으로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역비는 최근 디즈니 영화 '뮬란' 촬여을 앞두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공작실을 설립해 영화, 드라마,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왕대륙은 신작 '영웅본색 2018'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마리끌레르', 유역비, 빅토리아 웨이보

추천

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홍상수·김민희, 일상 포착에 '여전히 싸늘한 시선'
  2. 2. [단독]SS501 김형준, 성북동 건물 매입…건물주 대열 합류
  3. 3. 배우 김다미, 피팅 모델 시절 모습 '눈길'
  4. 4. '中 단발 여신' 쉬쟈치, 물오른 미모 뽐낸 근황
  5. 5. "많이 힘들지만 버티는 중"...투병 끝 세상 떠난 이민혜의 마지막 SNS 글
  6. 6. 바바라 팔빈이라 가능한 과감한 노출 '매혹美'
  7. 7. '롱패딩→근육맨 패딩까지' 패딩의 다양한 얼굴[SS스타일]
  8. 8. 지드래곤, 근황 포착…살 오른 얼굴·수수한 차림 눈길
  9. 9. [SS영상]'아 민망하네…' ATP 관전한 호날두, 연인 향한 테니스 공 잡으려다가…
  10. 10. '1대 100' 박경, 최후의 1인 등극…상금 5000만원 가져갔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