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핫클릭] 미모+실력으로 코트 접수한 '여배 미녀들'
  • 입력 2017-12-22 06:45
  • 수정 2017-12-22 06: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 배구가 연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배구장의 미녀 선수들 또한 화제다.


늘씬한 몸매와 8등신 비율로 코트를 휘젓고 다니는 미녀 선수들은 배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원조 얼짱 스타' 황연주(현대건설)을 비롯해 이다영(현대건설)-이재영(흥국생명) 자매, 고예림(IBK 기업은행) 등 미녀 선수들의 경기장 속 모습을 모아봤다.


#황연주 (1986년 8월 13일 / 현대건설 라이트)



#이다영 (1996년 10월 15일 / 현대건설 세터)


#이재영 (1996년 10월 15일 / 흥국생명 레프트)


#고예림 (1994년 6월 12일 / IBK기업은행 레프트)


#강소휘 (1997년 7월 18일 / GS칼텍스 레프트)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추천

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SS이슈] 첫 녹화 끝난 '아육대', 올해도 잡음은 여전
  2. 2. '손 ♥' 손흥민·포체티노 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응원
  3. 3. "이런 몸매 가능해?"…클라라, 믿을 수 없는 S라인
  4. 4. [★SNS] 전효성, 오키나와 달군 '몸매 종결자'
  5. 5. 이나영, 출연료 3억 6000만 원 8년째 미지급 피해
  6. 6. 레이첼 그랜트 "스티븐 시걸에 성폭행 당했다" 폭로
  7. 7. '화유기' 장광 교통사고, '화유기' 악재 끝나지 않았나
  8. 8. 30대 단역 여배우, 오피스텔서 돌연사…'마약 투약 의심'
  9. 9. 보노보노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 '개콘' 조별과제 팀에 그림 선물
  10. 10. [SS영상]선수 걷어차고 경고 카드 준 프랑스 주심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야시러운 자세
  • 선녀와 난봉꾼
  • 다들 하고 있잖아?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