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55' 영국 놀라게 한 女방송인의 폭풍 다이어트
  • 입력 2018-01-03 06:50
  • 수정 2018-01-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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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영국의 방송인 소피 카사에이(28)의 폭풍 감량이 화제다.


다이어트로 영국 현지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사에이는 1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미러'와 인터뷰를 가졌다.


영국 신체 사이즈 기준 16이었던 그의 몸은 다이어트 후 무려 4단계가 내려간 8로 줄었다. 한국에서 통용되는 사이즈 기준으로 환산하면 88에서 55가 된 것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비키니를 입은 나의 모습이 멋지다는 사실이 아직 어색하다. 오랫동안 비키니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사에이는 영국 MTV의 리얼리티 쇼 '조디 쇼어'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소피 카사에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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