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핫클릭] 이대로 보내기엔 아쉬운, 연말 시상식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 입력 2018-01-05 06:50
  • 수정 2018-01-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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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이대로 보내기엔 아쉬운, 2017 연말 시상식을 달군 여배우들의 드레스 패션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한다.


우여곡절 끝에 2017년도 지나가고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웃고 울린 여배우들은 각자 휴식기를 취하거나 새 작품을 준비하며 다시금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칼바람이 몰아치는 한겨울에 열리는 시상식임에도 불구하고, 여배우들은 저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로 쌀쌀한 연말을 후끈하게 달궜다.


야심차게 드라마에 도전한 걸그룹 멤버들부터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파격 변신 여배우까지, 레드카펫을 달군 드레스 패션을 모아봤다.


#MBC 연기대상 이하늬-류효영, 아무나 소화 못하는 드레스



#MBC 연기대상 혜리-서현 "드레스도 아름답죠?"



#MBC 연기대상 김성령, 누가 그녀의 나이를 50대로 보는가



#KBS 연기대상 김세정-보나, 여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



#KBS 연기대상 정혜성-공승연, 오늘만큼은 파격도 괜찮아



#KBS 연기대상 장나라-김지원, 드레스 콘셉트는 청순 극대화



#KBS 연기대상 신혜선-서은수, 말해 뭐해? 그냥 대세녀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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