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에 완성된 미모" 모델 포스 풍기는 파브레가스 딸
  • 입력 2018-01-12 06:00
  • 수정 2018-0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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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세스크 파브레가스(31) 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딸의 이름은 마리아 타크투크로 올해 나이 17세가 된 소녀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성된 미모를 자랑한다. 마치 모델 같은 분위기도 자아냈다. 어머니인 다니엘라 세만을 꼭 빼닮은 모습이다.


31세인 파브레가스에게 17세 된 딸이 있다는 사실은 아직도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다. 이 부녀는 한 가지 사연을 갖고 있다.


파브레가스는 지난 2011년 지금의 아내인 다니엘라와 연인 관계라는 사실이 드러났을 때 비난의 화살을 받아야 했다. 당시 다니엘라는 유부녀였기 때문. 게다가 다니엘라는 슬하에 아들과 딸을 한 명 씩 두고 있었는데 그 딸은 마리아였다.


다니엘라의 전 남편은 레바논의 백만장자로 알려진 엘리 타크투크였는데, 그는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내의 불륜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결국 이들은 2012년 이혼을 선택했고, 파브레가스는 13세 연상인 다니엘라와 새 가정을 꾸렸다.


이들은 지난 2013년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후 아들도 낳았다. 파브레가스는 의붓딸인 마리아와 돈독한 부녀관계를 유지하며 화목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마리아 타크투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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