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지나치게 짧은 치마 길이에 '엉거주춤'
  • 입력 2018-01-12 06:50
  • 수정 2018-01-12 06: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지나치게 짧은 치마 때문에 곤혹스러운 일을 겪었다.


레드벨벳은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블랙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조이는 손으로 치마 쪽을 가리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무대로 올라섰다. 치마가 지나치게 짧았기 때문이다.


조이와 레드벨벳 멤버들은 의상과 높은 굽의 하이힐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도 프로 정신을 발휘해 자연스럽게 포토 타임을 소화했다.


한편, 이날 음원 부문 시상식 레드카펫에는 진행을 맡은 이승기, 이성경과 워너원, 볼빨간사춘기, 트와이스, 여자친구, 수란, 혁오, 위너, 악동뮤지션, 헤이즈, 방탄소년단, 비투비, 아이유, 윤종신과 배우 여진구, 이세영, 홍종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추천

8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효린, '입이 쩍' 벌어지는 대만 콘서트 직캠 화제
  2. 2. '비키니+오프숄더'에도 굴욕 無…'얼굴 천재' 강태리 근황
  3. 3. 달밤에 체조하는 DJ 소다 '물오른 건강美'
  4. 4. [월드컵]잔여 경기 출전 무산된 박주호, 미모 아내와의 인연 눈길
  5. 5. '성폭행 미투' 조재현, 충격적인 카톡 메시지…"옥상으로 와"
  6. 6. [★SNS] 레이양, 아름다운 발레복 자태 '청순+섹시'
  7. 7. [사건사고]20대 의사가 여자화장실 침입해 몰카 찍으려다 덜미
  8. 8. 조재현 아들 조수훈, 아이스크림 사업 불매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9. 9. [창간특집]'5대 월드컵 미녀' 신새롬, "기성용과 이승우를 합친 남자가 이상형이랍니다"
  10. 10. 윤서인, 정우성 '난민 발언' 저격…"데리고 살면서 말해라"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