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부터 정원까지'…쿠티뉴의 으리으리한 바르셀로나 하우스
  • 입력 2018-01-12 09:43
  • 수정 2018-01-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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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거처를 옮긴 필리페 쿠티뉴(25)가 살게 될 집은 어떨까.


쿠티뉴는 7일(한국시간) 부로 바르셀로나 구단의 일원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억 4200만 파운드(한화 약 2049억 원)이고 주급은 적어도 15만 파운드(한화 약 2억 1700만 원) 이상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앞으로 쿠티뉴가 바르셀로나에서 살게 될 으리으리한 집 때문에 한 번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집은 전에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살았던 집으로 과거 리버풀에서 함께 뛰었던 루이스 수아레스가 손수 알아봐 주고 대신 계약을 진행해준 것으로 전해진다.


750평에 육박하는 이 집은 뛰어난 장관을 자랑한다. 체육관, 수영장은 물론 드넓은 정원도 가지고 있다. 창문이 많아서 스페인의 따사로운 햇살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바르셀로나 홈구장 누캄프와 고작 20km 떨어져 있고 리오넬 메시와 수아레스가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도 쉬운 조건이다.


더할 나위 없다. 계약을 마친 쿠티뉴는 벌써 부인 아이네 쿠티뉴와 사랑스러운 딸 마리아, 아들 필리페 주니어와 함께 이 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꿈꾸고 있다.


wwwqo2@sportsseoul.com


사진ㅣ쿠티뉴·다니엘라 세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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