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여신' 판빙빙의 예상치 못한 굴욕
  • 입력 2018-01-13 07:00
  • 수정 2018-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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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판빙빙의 굴욕 사진이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화권 배우들이 굴욕을 당한 모습을 재조명했다. 그중에서 '대륙 여신'으로 불리는 판빙빙의 굴욕 사진이 가장 주목을 받았다.


늘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중화권 대표 배우이기에 현지 네티즌들은 의외라는 반응이다. 해당 사진은 과거 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던 모습으로, 당시 판빙빙은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하늘하늘한 실크 소재와 화이트 컬러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그는 앞에서 보면 완벽한 자태를 선보였지만 문제는 뒤태에 있었다. 백리스 드레스를 입기 위해 착용했던 브래지어의 누드 끈이 살에 접히면서 예상치 못한 굴욕을 당한 것.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뉘어 의견을 내비쳤다. "여신의 굴욕이다"라고 질타하는 입장과 "저렇게 살이 접히는 게 정상이다"라며 옹호하는 반응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였다.


한편, 판빙빙은 중국 배우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준비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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