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상 받을 때마다 보인다는 '세젤귀' 행동
  • 입력 2018-01-13 06:00
  • 수정 2018-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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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아이유가 상 받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행동이 포착돼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 참석했다.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이날 아이유는 본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되자 순백의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갔다. 시상자 앞에 다다르기도 전에 양손을 뻗으며 걸어갔고, 어린아이 같은 해맑고 귀여운 행동에 팬들은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상 받기 전 양팔을 뻗는 행동은 아이유의 습관으로 대상을 받을 때 역시 같은 모습이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상 받을 때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상을 받으러 나가면서 손을 뻗고 있는 아이유 사진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배우 이선균과 함께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촬영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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