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에 조모상까지…같은 날 비보
  • 입력 2018-01-12 21:46
  • 수정 2018-01-12 21: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36·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 같은 날 조모상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는 박 본부장이 12일 오전(현지시각) 영국 현지에서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의 어머니인 장명자 씨는 지난해 영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공교롭게도 이날 박 본부장의 조모인 김모(81)씨도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김 씨의 빈소는 수원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친할머니의 빈소는 박 본부장의 작은 아버지 가족들과 몇몇 조문객들이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본부장의 가족들은 고인을 수원승화원에서 화장한 뒤 용인공원에 모실 계획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효린, '입이 쩍' 벌어지는 대만 콘서트 직캠 화제
  2. 2. '비키니+오프숄더'에도 굴욕 無…'얼굴 천재' 강태리 근황
  3. 3. 달밤에 체조하는 DJ 소다 '물오른 건강美'
  4. 4. [월드컵]잔여 경기 출전 무산된 박주호, 미모 아내와의 인연 눈길
  5. 5. '성폭행 미투' 조재현, 충격적인 카톡 메시지…"옥상으로 와"
  6. 6. [★SNS] 레이양, 아름다운 발레복 자태 '청순+섹시'
  7. 7. [사건사고]20대 의사가 여자화장실 침입해 몰카 찍으려다 덜미
  8. 8. 조재현 아들 조수훈, 아이스크림 사업 불매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9. 9. [창간특집]'5대 월드컵 미녀' 신새롬, "기성용과 이승우를 합친 남자가 이상형이랍니다"
  10. 10. 윤서인, 정우성 '난민 발언' 저격…"데리고 살면서 말해라"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