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이필모, 살림왕 등극…양말 정리도 수준급
  • 입력 2018-01-12 23:58
  • 수정 2018-01-12 23:59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나 혼자 산다' 이필모가 살림왕으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필모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필모는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집 밖 풍경을 바라봤다.


이어 청소가 시작됐다. 그는 "하루에 한 번씩 꼭 청소를 한다"고 했다. 살림도 완벽했다. 빨래 정리하는 것도 예사롭지 않았다.


이필모는 양말이 많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양말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리고는 구멍 난 양말을 신어 웃음을 자아냈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추천

9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손미나 前 아나운서, 나이가 무색한 '완벽' 비키니 자태
  2. 2. 유키스 동호, 3년 만에 파경? 아내가 올린 의문의 글 [SS쇼캠]
  3. 3. "얼굴도 몸매도 완벽" 블랙핑크 지수, 크롭티로 뽐낸 '잘록한 허리'
  4. 4. 이동건♥조윤희, 9개월 된 딸 로아 공개 "너무 예뻐서 기절 말길"
  5. 5. 2017 머슬마니아 비키니 그랑프리 김시아, 이렇게 섹시할 수가~
  6. 6. '아이돌 최연소 결혼' 동호, 3년만 이혼절차
  7. 7. 마해영 "롯데는 돌아가고 싶은 곳, 삼성은 제2의 고향"[리와人드]
  8. 8. 러블리즈 미주, 개미 허리 뽐낸 '레전드 직캠'
  9. 9. 이병헌-이민정 子 '얼굴 도촬' 논란,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때[SS이슈]
  10. 10. "56세 실화냐" 황신혜, 호피무늬 원피스+등 노출 '완벽 몸매 인증'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