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이필모, 살림왕 등극…양말 정리도 수준급
  • 입력 2018-01-12 23:58
  • 수정 2018-01-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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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나 혼자 산다' 이필모가 살림왕으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필모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필모는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집 밖 풍경을 바라봤다.


이어 청소가 시작됐다. 그는 "하루에 한 번씩 꼭 청소를 한다"고 했다. 살림도 완벽했다. 빨래 정리하는 것도 예사롭지 않았다.


이필모는 양말이 많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양말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리고는 구멍 난 양말을 신어 웃음을 자아냈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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