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마세요" 태국서 서명 운동까지 불러일으킨 아일랜드 모델
  • 입력 2018-01-14 06:50
  • 수정 2018-01-14 06: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아일랜드의 모델 제시 바드가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 모델 제시 바드(Jessie Vard)'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제시 바드를 소개하는 글이 게재됐다.


아일랜드 국적의 제시 바드는 귀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진 외모와 아름다운 보디라인으로 태국 네티즌들을 열광하게 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남성 잡지 '맥심' 태국판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제시 바드는 일부 네티즌들의 몰지각한 악성 댓글로 모델 활동을 포기하려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이 온라인 청원을 통해 힘을 불어넣어 줬고, 마음을 돌린 그는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제시 바드 SNS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171cm에 인형 몸매" 진달래 아나운서, 보호본능 자극하는 자태
  2. 2. 'SNS 핫스타' 이서영, 일상 모습 속 눈길 끄는 볼륨 몸매
  3. 3. 사타구니+엉덩이+가슴 강조 의상 입은 화사, 수위 높은 털기춤 압권
  4. 4. 오지헌 "금수저? 20세 이후 부모님 도움 없이 살아와"
  5. 5. 문우람이 폭행 사실을 3년 만에 폭로한 이유
  6. 6. '임신' 아오이 소라, 변함없는 외모+몸매로 근황 공개
  7. 7. god 김태우 '빚투' 논란, 장인어른 26년전 채무 의혹 일어[SS이슈]
  8. 8. '살림남2' 6년 만에 김성수 아내 납골당 찾은 父女
  9. 9. 15전 15승 '천재복서' 김태인, 로드FC 데뷔는 간절함의 증거!
  10. 10. 화사, 파격 의상+강렬 퍼포먼스에 네티즌 "보기 민망" VS "잘 어울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