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배틀그라운드' 독주속 'LoL' '오버워치' e스포츠 경쟁도 관심
  • 입력 2018-01-14 00:06
  • 수정 2018-01-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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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1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7~11일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33.64%의 점유율로 2위에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21.5%보다 12%가 넘게 앞서 나가고 있다. PC방에서의 배그 광풍이 LoL를 밀어내고 탄탄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블리자드의 ‘오버워치’(10.76%)가 3위, 넥슨의 ‘피파온라인3’(5.29%)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특히 1위인 배틀그라운드와 3위인 오버워치는 1월 첫째주와 둘째주 나란히 각 게임을 대표하는 e스포츠 리그가 개막돼 향후 두 게임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e스포츠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막내격이다. 오는 14일 정식 개막하는 배틀그라운드 정규 시즌격인 PSS는 100명이 한꺼번에 교전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를 가장 흥미롭게 관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벽하게 새로운 e스포츠 대회 형식으로 진행될 에정이다. 오버워치는 수년간 진행돼 온 e스포츠대회를 더욱 성장시킨 ‘오버워치 리그’를 지난 11일 개막했다. 또한 LoL은 16일부터 ‘2018 LCK 스프링’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 온라인게임 순위 1~3위에 있는 게임들의 치열한 e스포츠 경쟁이 게임의 인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외에 10~20위권에서는 카카오게임즈의 ‘검은사막’이 1단계 순위가 오른 13위를 기록했다. 또한 3단계나 순위가 상승한 블리자드의 ‘오버워치’가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것이 눈에 띈다.

대한민국의 대표 RPG로 불리는 엔씨소픝의 ‘리니지2’는 다시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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