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대상받던 날" 아이유, 백스테이지부터 회식까지
  • 입력 2018-01-14 17:38
  • 수정 2018-01-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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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지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골든디스크' 백스테이지부터 끝난 뒤 스태프와 함께한 회식 자리까지 모두 공개했다.


아이유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 팀 모두가 열일해 준 '골든디스크'"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대기실에서 보라색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들에게 자신 헤어 메이크업을 맡긴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흰색 의상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담요를 두르고 있거나 머리 정돈 중에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무대 뒤 다채로운 아이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0일 열렸던 '제32회 골든디스크'에서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시상식이 끝난 뒤 스태프들과 함께한 회식 현장도 공개했다. 아이유는 자기 몸집만 한 꽃다발과 소주병을 들고 있었고, 많은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가수로서 지난 한 해 좋은 노래로 많은 이들을 위로하며 대상의 영예까지 안은 아이유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배우로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julym@sportsseoul.com


사진ㅣ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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