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쁘다고 난리 난 03년생 신인 女 아이돌
  • 입력 2018-01-26 06:00
  • 수정 2018-01-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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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17년 데뷔한 신인 그룹 버스터즈의 멤버 지수가 남다른 비주얼로 뜨거운 반응을 몰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예쁘다고 반응 오고 있는 03년생 신인 아이돌'이란 글과 함께 지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버스터즈는 지난해 타이틀곡 '내 꿈 꿔'로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


'최연소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가진 버스터즈인 만큼 지수 역시 2003년생으로 아직 파릇파릇한 10대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비주얼과 피지컬로 차세대 아이돌 비주얼 원 톱 자리를 예약했다.


데뷔 전 프로필 키가 169cm인 그는 최근 171cm까지 컸다고 밝혔다.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며 이목구비 또한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긴다. 팬들이 찍은 사진 속 지수는 포니테일 스타일부터 양갈래까지 모두 소화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3 미모가 이 정도인데 성인 되면 장난 아닐 듯", "지수란 이름은 다 이쁜가 봐", "요정 아니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수는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설 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julym@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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