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중국 완다그룹 총재의 아들이자 바나나플랜의 대표 왕쓰총이 일본 배우 사노 히나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중국 다수의 매체는 왕쓰총과 사노 히나코가 인형 뽑기를 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왕쓰총과 사노 히나코는 인형 뽑기 가게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인형 뽑기에 몰두했고, 사노 히나코의 손에는 인형이 가득 담긴 봉지가 있었다.


왕쓰총과 열애설로 사노 히나코는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1994년생인 사노 히나코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해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올 초부터 중국 웨이보를 개설,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사노 히나코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했을 당시 각종 패션 매거진에 등장,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왕쓰총은 재벌 2세이자 중국 엔터테인먼트사인 바나나플랜의 대표로 과거 그룹 티아라와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 그룹 미쓰에이에서 탈퇴한 지아 역시 중국 바나나플랜 산하 바나나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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