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뒤흔든 '글로벌 엉짱女' 젠 셀터가 전한 근황 (ft.복근)
  • 입력 2018-02-13 07:01
  • 수정 2018-02-13 07: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글로벌 엉짱녀' 젠 셀터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현지시간) 젠 셀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플로리다에서 곧 만나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젠 셀터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그는 선글라스를 낀 채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나는 명품 애플힙과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미국의 피트니스 모델인 젠 셀터는 1993년생으로 미국 롱 아일랜드 출신이다. 167㎝의 키와 약 51㎏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10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 스타다.


셀터는 매일 운동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데, 탄력적인 그의 몸매를 감상하기 위한 팬들의 욕구(?)가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


미국에서 셀터의 지명도는 '준 연예인급'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힙이 가장 예쁜 여성'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최근까지 운동용품사 홍보 및 영양 식품회사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정화, 박초롱, 정아름 등 국내 '운동하는 여신'들의 아성을 뛰어넘는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젠 셀터 SNS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MBC 김수진 앵커, '평창'을 '평양'으로 아찔한 말실수…'바로 정정'
  2. 2. "이 몸매, 실화?"…소유, 웨딩드레스 속 드러난 비현실적 볼륨감
  3. 3. [SS이슈]예학영, 9년전 마약 이어 이번엔 음주운전
  4. 4. [최민정 금메달]전화위복의 승리…'2006 진선유 역사'에 도전한다
  5. 5. 오승환 텍사스행 무산, 팔에 이상 발견?
  6. 6. 강은비, 베드신 논란 해명…"페미가 언제부터 사이비 종교였나" 격분 (전문)
  7. 7. '아육대' 루이, 캐주얼한 패션 속 확연히 드러나는 볼륨감(ft.복근)
  8. 8. '키스 먼저 할까요' 예지원, 몇개월 갈고 닦은 '도발 폴댄스' 선보여
  9. 9. [2018평창]아 심석희…1500m 미끄러지며 충격의 탈락
  10. 10. '메디 34점 맹폭' IBK기업은행, 한국도로공사 꺾고 3연승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