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 한국 선수단 코리아하우스서 합동 차례 계획
  • 입력 2018-02-14 14:56
  • 수정 2018-02-14 14:5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포토]한반도기를 함께 흔들며! 남북 공동 입장

9일 강원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평창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한국 선수단이 합동 차례를 지낸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선수단은 오는 16일 오전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공동 차례를 지낸다. 북한 선수단은 참여하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공동 차례는 당일 오전 8시부터 한국예절사협회의 집례관 주관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도 참석해 선수들과 함께 떡국을 먹을 예정이다.

차례상에는 여느 가정의 경우와 같이 떡국, 부침개, 생선, 나물, 대추, 밤, 배, 곶감, 식혜 등이 올라간다. 차례 뒤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한복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하는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zzang@sportsseoul.com

추천

0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SS이슈]김기덕 감독의 인격발언에도 여론은 싸늘하다
  2. 2. [단독인터뷰]'랍스타' 랍신의 미소 "모스크바의 내 총만 갖고 왔어도…"
  3. 3. 강은비, "염산 테러 협박까지, 내 생각은 변화 없어"
  4. 4. '쇼미’ 정상수, 만취 물의 영상 'SNS에 확산'
  5. 5. [이상화 일문일답]"은퇴 없다…2022 베이징 도전 생각할 것"
  6. 6. [SNS핫스타] 한태웅 "'농촌 가수'로 즐거움 주고 싶어요"
  7. 7. [2018평창]낮은 자세로 축전보낸 문재인 대통령
  8. 8. 머리 큰 수호랑과 부딪히자 깜짝 놀라는 김연아
  9. 9. 오해 풀었다는 이기흥 회장, 죄송하다는 박영선 의원, 사과는 제대로 해야
  10. 10. DSP미디어 故 이호연 대표, 18일 오전 발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