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밸런타인데이 소녀" 윤아, 청순한 여신 미모
  • 입력 2018-02-14 16:29
  • 수정 2018-02-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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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밸런타인데이 축하해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조명이 장식된 테이블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윤아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 중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윤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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