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박신혜부터 셀레나 고메즈까지, 뉴욕 사로잡은 럭셔리룩
  • 입력 2018-02-15 07:00
  • 수정 2018-02-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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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각국의 셀러브리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일 중국 '시나 연예'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한 각국의 셀러브리티들을 소개했다.


배우 박신혜와 모델 아이린을 비롯해 일본 출신 모델 미즈하라 키코, 미국 팝가수 셀레나 고메즈 등이 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찾은 것.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한 룩을 선보였다. 브라운 컬러의 퍼 재킷과 하늘빛 스커트를 매치해 겨울이지만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다양한 장식이 달린 미니 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빛나는 미모가 눈에 띄었다.


일본과 중국 등에서 활동 중인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모델답게 포토제닉한 포즈로 시선을 싹쓸이했다.


깔끔하지만 럭셔리한 분위기의 슈트를 입고 힐과 미니 백을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양쪽 머리를 틀어올려 발랄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와 가죽 재킷으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멋을 냈다.


인형 같은 미모와 러블리한 미소로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신혜가 이날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아이린, 미즈하라 키코와 찍은 인증샷을 엿볼 수 있었다. 각국을 대표하는 세명의 미녀들은 우월한 미모와 럭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침묵'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일본 출신의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해 10월 팝스타 위켄드와 10개월 열애에 마침표를 찍고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시나 연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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