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킹스맨' 콜린 퍼스 아내, 스토커와 바람난 사실 인정
  • 입력 2018-03-11 12:24
  • 수정 2018-03-11 12:24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영화 '킹스맨'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가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 아내이자 이탈리아 영화 제작자인 리비아 지우지올리가 혼외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상대자는 자신을 스토킹했다며 고소한 이탈리아 출신 기자 마르코 브란카치아다.


1997년 콜린 퍼스와 결혼한 리비아 지우지올라는 몇 년 전 별거 상태였다. 그 사이 리비아는 기자 겸 친구인 마르코 브란카시아와 외도했다.


하지만 이후 콜린 퍼스와 재결합한 리비아는 마르코가 자신을 스토킹한다고 주장했다. 부부는 마르코를 경찰에 신고해 법정 다툼까지 벌였다. 마르코는 이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2016년 리비아와 관계가 끝났고 그와 주고 받았던 이메일을 콜린 퍼스에게 보냈다. 후회하는 일이지만 리비아가 내 존재가 자신의 앞날을 망칠까 두려운 나머지 나를 스토커로 몰아가고 있다. 콜린 퍼스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리비아도 곧 이를 인정했다. 리비아 측은 "몇 년 전부터 콜린 퍼스와 별거 중이다"며 "그 사이 옛 친구인 마르코 브란카시아와 사귀었고, 이후 콜린 퍼스와 재결합했다"고 브랜카치아의 증언을 일부 인정했다.


한편, 콜린 퍼스는 영화 '맘마미아', '킹스맨'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추천

3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현아, 핫팬츠로 뽐낸 '섹시+잔망' 美 (ft.각선미)
  2. 2. [스타g] '골프 여신'에 도전하는 피트니스 모델 이연화
  3. 3. 우주소녀 멤버, 무대 위 벌레 공격에 '화들짝'
  4. 4. 조재현, 미투 추가 폭로…여배우 A씨 "16년 전 화장실서 성폭행"
  5. 5. '미투' 조재현 아들 조수훈, 인스타그램 GO에 네티즌들 '갑론을박'
  6. 6. [김동진의 러시아 이야기]끈끈했던 로스토프를 추억하며, 멕시코전은 '머리 박고' 뛰어라
  7. 7. '중학생 성희롱에 욕설까지'…디스코팡팡 DJ 2명, 불구속 입건
  8. 8. [SS스타일] "무더위가 성큼" 미리 준비하는 바캉스 스윔웨어
  9. 9. [이주상의 e파인더]약학박사 피트니스 모델 김소연, '이젠 패션모델도 접수할래요~'
  10. 10. [SS쇼캠] '청순 벗고 섹시' 민서 "노출 의상 소화하려고 노력했다" (민서 쇼케이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 RoomEscape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