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전향 후 열흘간 3천만 원 넘게 번 엠블랙 지오
  • 입력 2018-03-13 06:00
  • 수정 2018-03-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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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가 BJ로 전향한 뒤 열흘간 벌어들인 수입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오가 BJ로 전향한 후 올린 수입'이라는 글이 퍼졌다. 아프리카TV에서는 BJ들의 수익을 공식적으로 집계하지 않지만, BJ들 별풍선 수입을 계산하고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 '로그잇(Logit)'에서 나온 통계를 바탕으로 계산된 수치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지오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동안 별풍선 총 56만 5898개를 받아 33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벌었다. 이제 활동한 지 2주 남짓 되는 그는 일반 BJ 등급이지만, 별풍선 수입으로는 11일 1위를 기록했다.


지오는 지난달 24일 BJ로서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되나' 싶은 것들을 해야 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2년 전부터 방송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군 전역 후 몇몇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지만, BJ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어 계약은 하지 않았다"며 "연예계 활동은 나가서 좋은 모습, 좋은 정보를 보일 수 있다면 출연할 생각이다. 메인으로는 BJ 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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