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서 '단발병' 유발하는 '꽃미모' 뽐낸 트와이스 모모
  • 입력 2018-03-13 07:05
  • 수정 2018-03-1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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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검은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 미모가 화제다.


지난 10일 트와이스는 서든어택 팬미팅을 통해 게임 팬들과 직접 만났다. 이날 모모는 흑발에 어깨에 닿지 않는 짧은 단발머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모는 앞머리 내린 칼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이와 어울리는 흑백의 크롭탑을 입어 멋스러움을 더했다.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모의 이날 모습은 팬들의 카메라에 담겨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팬들은 "모모 흑단발 박제해야 한다", "진짜 너무 예뻐서 한참을 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모는 그간 핑크색부터 금발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해왔다. 하지만 이번 흑단발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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