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청순한 매력으로 어필 중인 '벤츠녀' 안유정
  • 입력 2018-04-16 06:50
  • 수정 2018-04-16 06:5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벤츠녀'로 알려진 배우 안유정의 근황이 주목받는다.


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중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안유정이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뭇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그녀의 청아한 아름다움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유정은 앞서 지난 2015년 4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에서 벤츠 안내데스크 직원으로 일하며 레이싱모델보다 더 주목받았다. 당시 온라인상에서는 '벤츠녀'로 주목받았고, 지난 2016년에는 KBS2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안유정 인스타그램

추천

13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효린, 과감한 수영복 자태로 '섹시美 폭발'
  2. 2. 나영석 PD "루머 모두 거짓, 법적인 책임 물을 것"(공식입장)
  3. 3. 김희정, 크롭톱 입고 아슬아슬 '자신감 넘치는 볼륨美'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SS쇼캠]
  4. 4. "1인 미디어 도전"…신세경, 브이로그서 뽐낸 '美친 옆태'
  5. 5. 두번의 심장수술을 이겨낸 미코 이세이, 머슬마니아로 다시 태어났죠[이주상의 e파인더]
  6. 6. 청순 얼굴+반전 몸매…판빙빙 닮은꼴 中 여배우
  7. 7. 정상훈 "조정석♥거미와 종종 술한잔, 우리 부부 부러워해"[SS인터뷰②]
  8. 8. 정유미·나영석·조정석 '지라시 소동', 난데없는 루머에 골병드는 연예계[SS이슈]
  9. 9. '1185분 침묵'…손흥민, 11월 회복에 시즌 전체 달렸다
  10. 10. KT 이숭용 단장 깜짝 발탁, 김진욱 감독은 기술고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