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세월호 4주기 추모…"노란 리본, 정치 아니다" 악플러에 일침
  • 입력 2018-04-16 09:49
  • 수정 2018-04-16 10:17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배우 윤균상이 세월호 4주기를 추모하며, 이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악플을 다는 일부 네티즌에 대해서는 일침을 가했다.


윤균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노란 리본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악플을 다는 일부 네티즌에 대해서는 "노란 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라며 "시비가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윤균상은 이날뿐 아니라 지난해에도 4월 16일에 맞춰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하고 세월호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윤균상 외에도 이상민, 공승연, AOA 민아, 슈퍼주니어 예성, 딘딘 등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처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엠버 "여자인 내 몸 창피했다…더 이상 그러지 않고 강해질 것"(전문)
  2. 2. [★SNS] "수영복 화보인 줄" 김희정, 해변서 뽐낸 몸매
  3. 3. 이주연, 수영복 화보 미공개 B컷 공개 '무결점 미모'
  4. 4. 러시아에만 있는 게 아니다…한강서 웨이크 보드타는 미코 출신 미녀
  5. 5. [★SNS]'임신 6개월' 혜박, 남편 외제차 선물에 "고마워 서방"
  6. 6. 공연 도중 상의 탈의 퍼포먼스 선보인 현아
  7. 7. 조재현 측 "재일교포 여배우 고소, 허위 사실 법적대응"[입장전문]
  8. 8. "답장 좀 해주세요" 씨엘, 양현석 저격?…팬들 '갑론을박'
  9. 9. [B급통신]4년 사귄 남친 알고보니 여성…사기 혐의로 '체포'
  10. 10. 16강? 8강?…손흥민 차출, 김학범호와 토트넘의 최대공약수 찾아라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탭탭판타지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