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엠마 왓슨, 생일 축하해"...절친 인증한 투샷
  • 입력 2018-04-16 19:27
  • 수정 2018-04-16 19:27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엠마 왓슨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6일(한국 시간)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왓슨, 생일 축하해. 멋진 생일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힐튼은 왓슨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나란히 서있다. 두 사람 모두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함께 있어 더욱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힐튼은 지난 1월 4세 연하 연인 배우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 왓슨은 최근 코드 오버스트리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패리스 힐튼 SNS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檢, 구하라 前 남친 최종범에게 구속영장 청구(종합)
  2. 2. 김혜은, 롱드레스 탓에 계단에서 아찔한 위기 (제55회 대종상) [SS쇼캠]
  3. 3. '마운드 재편 총력' LG, 삼성서 방출된 장원삼 영입 검토
  4. 4. 공서영-김혜진, 클로즈업 부르는 눈부신 몸매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SS쇼캠]
  5. 5. 자국보다 한국서 인기 더 많은 日 AV스타의 일상…11월 3일 방한
  6. 6. 강렬한 레드+블랙…베리굿 조현, 일본서 뽐낸 무결점 몸매
  7. 7. "시크한 섹시美" 에프엑스 엠버, 한쪽 팔 채운 문신
  8. 8. 블랙핑크 제니, 민소매로 입고 뽐낸 '고혹+섹시美'
  9. 9. 쿨 김성수, 'PC방 사건' 언급…"경솔했다" 네티즌 비난에 SNS 비공개 전환
  10. 10. 버벌진트, 신곡 논란 사과 "여자친구에 불쾌감 줄 거라 상상 못 해"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