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은희 장례, 고인 뜻 따라 영화인장 아닌 가족장으로
  • 입력 2018-04-17 10:23
  • 수정 2018-04-17 10:23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고(故) 배우 최은희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16일 오후 5시 30분경 최은희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의 장남인 신정균 영화감독은 "어머니가 오늘 오후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가셨다가 임종하셨다"고 밝혔다. 고인은 부군 신상옥 감독이 타계한 뒤 허리 수술 등으로 건강이 극도로 쇠약해져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17일 고인의 아들인 영화감독 신정균은 "영화계에서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어머니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이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공동취재단

추천

1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숨겨왔던 볼륨감' 핫펠트 예은, 완벽한 비키니 몸매
  2. 2. 머드축제서 '가시나' 완벽 소화한 걸그룹 멤버
  3. 3. 베리굿 조현, 흠잡을 곳 없는 수영복 자태 공개
  4. 4. '형이 거기서 왜 나와?' 홈쇼핑에 등장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5. 5. 김아중, 신이 내린 몸매! 시선 강탈 서머룩 화보 공개
  6. 6. [★SNS]"이거 꿈 아니지?"…하원미, 추신수 올스타전 출전에 '설렘'
  7. 7. [SS인터뷰①]에이핑크 윤보미, 현역 아이돌 멤버가 1인 방송에 나선 이유는?
  8. 8. '마약 혐의' 이찬오 셰프, '절친'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9. 9. '아이돌 부부' 탄생…라니아 출신 유민의 '심쿵' 미모+몸매
  10. 10. [B급통신]번개 맞고 생사 오간 남친 살려낸 여자친구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이슈콘텐츠
  • 탭탭판타지
  • 우당탕탕삼국지
  • MrBOX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