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은희 장례, 고인 뜻 따라 영화인장 아닌 가족장으로
  • 입력 2018-04-17 10:23
  • 수정 2018-04-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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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고(故) 배우 최은희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16일 오후 5시 30분경 최은희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의 장남인 신정균 영화감독은 "어머니가 오늘 오후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가셨다가 임종하셨다"고 밝혔다. 고인은 부군 신상옥 감독이 타계한 뒤 허리 수술 등으로 건강이 극도로 쇠약해져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17일 고인의 아들인 영화감독 신정균은 "영화계에서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어머니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이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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