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가르시아 오른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추후 검진
  • 입력 2018-04-17 18:46
  • 수정 2018-04-17 18: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포토] 앙다문 입술의 LG 가르시아, 거...참...

LG 트윈스 가르시아가 10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진행된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맞서 1회 1사 1,2루 찬스를 맞아 삼진으로 물러나고있다.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광주=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LG 외국인 선수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갑작스러운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됐다.

가르시아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KBO리그 KIA와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했다. 1회초 김현수의 좌전안타와 박용택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KIA 선발 팻 딘이 던진 몸쪽 144㎞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건드려 2루수 정면으로 향하는 빗맞은 내야 땅볼을 쳤다. 더블플레이를 당하지 않기 위해 1루로 전력질주한 가르시아는 베이스를 밟은 직후 오른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았다.

구단 관계자는 “상태를 체크한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시적으로 근육이 뭉쳐 생긴 통증이라면 휴식으로 완화할 수 있지만 햄스트링 파열 등 부상이라면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통증 부위와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한 뒤 검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가르시아가 벤치로 물러난 뒤 김용의가 대주자로 투입됐고 당초 선발 1루수로 나설 예정이던 양석환이 1회말 수비부터 3루로 자리를 옮겼다. 김용의는 1루수로 출전했다.
zzang@sportsseoul.com

추천

2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마마무 솔라, 콘서트서 파격 상의 탈의 퍼포먼스 '깜짝'
  2. 2. '마약 양성반응' 박유천, 기자회견 눈물은 억울해서였을까?[SS이슈]
  3. 3. 가희, 여전히 탄탄한 몸매...11자 복근 인증[★SNS]
  4. 4. '한밤' 정준영·최종훈 성폭행 의혹...피해자 "물건 취급해 수치스럽다"
  5. 5.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참담하다. 신뢰관계 회복NO. 계약해지 결정"[공식]
  6. 6. 윤지오, 오늘(24일) 갑작스레 출국 "모친 때문에 캐나다行"
  7. 7. 박유환, 개인 방송서 심경 고백 "우리 가족 괜찮아…걱정 감사"
  8. 8. 달수빈, 강렬+도발 눈빛 속 길쭉한 매력으로 '시선 집중'(화보)
  9. 9. 효연, 수영복으로 뽐낸 완벽 볼륨감+탄탄 몸매
  10. 10. 김수민 작가, 윤지오 지지자들에 "진실 밝힐 뿐, 도 넘지 마라"[전문]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