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미소" AOA 민아, 어떤 각도에서도 빛나는 미모
  • 입력 2018-04-17 21:05
  • 수정 2018-04-17 21:05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민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성은 월 이름은 미도라고 하네"라는 재치 있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바다와 놀이기구를 배경으로 셀피를 선보였다. 각도가 다소 기울어졌지만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민아는 체크 재킷으로 스타일링해 발랄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는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 2에서 강력 1팀 소속 순경 신나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민아 SNS

추천

3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도끼, 매니저에 외제차 선물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SNS]
  2. 2. 마이크로닷♥홍수현, '빚투' 논란에도 열애 ing…네티즌 '갑론을박'
  3. 3. "큐티·섹시의 정석" 최설화, 자신감 넘치는 S라인 자태
  4. 4. 김태희보다 예쁜 태희, AFC 엔젤걸로 합류![이주상의 e파인더]
  5. 5. '공판 출석' 왕진진(전준주) "낸시랭,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길" [SS쇼캠]
  6. 6. 심석희 "부친까지 정신과 치료"…조재범 "다신 안 나타나겠다"
  7. 7.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볼륨 몸매' 드러낸 제시
  8. 8. 48세 이성재, 22세 장녀 결혼으로 사위 봤다 "속도위반 아냐"(공식)
  9. 9. 낸시랭, '한밤'과 단독 인터뷰 "질문해도 폭행으로 반응한 왕진진"
  10. 10. 조두순에 열받은 '명승사자' 명현만, 딸 가진 아빠로서 용서못해~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