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전참시' 이영자-홍진영-유병재, 꽃길 걸을까(ft.신점&사주)
  • 입력 2018-05-09 06:55
  • 수정 2018-05-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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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홍진영-유병재가 '예능 꽃길'을 이어갈 수 있을까.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 중인 세 사람의 맹활약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는 '먹방'에 일가견이 있는 강점을 살려 매회 맛깔난 먹방과 음식에 대한 차진 묘사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웃음을 안기고 있다. '갓데리' 홍진영은 이동중인 차안에서건 어디서건 흥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의외의 '소심함'을 보인 유병재는 최근 방송에서 패션쇼 포토월에서 매니저가 조종한 아바타 같은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세 사람의 향후 연예계 행보는 어떻게 될까.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신점과 사주 철학으로 올해 운과 흥행 성적을 전망했다.


▶ 무속인 노 박사, 이영자 "제2의 전성기 맞을 것", 홍진영 "제1의 전성기", 유병재 "노력이 결실맺는 해, 연애운 좋아"


이영자의 올해 운세를 보면 그동안에 참고 기다려 왔던 운이 커지는 시기로서, 전성기에 비할 만큼의 명성과 재물이 생기는 해이다. 하지만 과일이 너무 익으면 썩고 떨어지듯이 너무 과한 욕심을 내거나하지 말아야 할 것이 분명 존재하니 주위 사람에게 큰 부담을 주는 행위나 언행은 삼가야 하며 이 행운을 오랫동안 이어가기 위해서는 인내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


양력 5,7,9월은 작은 교통사고나 질병이 오니 몸조리에 주의하고 너무 바른 소리를 해도 역효과로 들릴 수 있고 10, 12월은 언행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올해는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기에 잘 지켜나간다면 오랫동안 자기 이름이 명성과 재물이 지속될 것이다. 연애운은 생기지만 갖지 못하는 짝사랑에 가까우니 아쉬움이 클 것이다.


홍진영의 올해 운세를 보면 '제1의 전성기'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갖고 있는 재주가 동서남북에 퍼지고 여러 사람이 찾아주니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것이다. 올해는 굳이 말이 필요 없을 만큼 바쁘고 재물이 쏟아지지만 언행과 욕심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6, 8, 10월은 구설이 조금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고 연애운은 올해나 내년이 좋으니 좋은 사랑을 꽃피워도 좋을 듯하다. 올해 잦은 교통사고는 나지만 운이 좋아서 크게 무리 없이 잘 넘어갈 것이다.


유병재의 올해 운세를 보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는 곳마다 웃음꽃이 피지만 가끔은 혼자만의 우울감이나 성취감에 있어 조금 실망할 수 있다. 바른 말을 잘하는 타입이지만 때론 그것에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따르니 분위기를 잘 타고 훗날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타인에게 돈을 빌려주거나 동업 등은 피해야 한다.


장염과 치아 관련한 질병에 주의해야 올해를 편히 넘길 수 있으며 방송 활동은 운이 지속되지만 타인들과 옳고 그름에 있어 다투지 말아야 운기가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해석된다. 5,7,11월에 크고 작은 싸움에 주의해야 하며, 연애운에 있어서는 좋은 시점이 이미 시작되었으니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역술인 주원, 이영자 "올해나 내년에 결혼 결정할 수도", 홍진영 "올해부터 4년간 바쁠 것", 유병재 "올 하반기 연애운, 2020년부터 더 큰 인기"


이영자는 6~7월과 12월에 이성에 대한 운이 있기는 하지만 의심이 많아 쉽게 인연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본래 결혼이 쉽게 이뤄지기 힘든 운이지만 올해와 내년은 결혼을 결정할 수 있는 운이다.


올해와 내년은 움직이는 말과 같아서 자리의 이동이 많아지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집을 옮기거나 일이 많아지거나 자신의 가족과 이별을 하게 되는 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장례식에는 될 수 있으면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이 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홍진영은 작년까지는 바쁘기는 하지만 결실이 많지 않은 운을 갖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4년간은 움직임에 비해 많은 것을 가지게 되는 운이다. 특히 욕심이 많아 무리를 하게돼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8월 7일까지는 조심해야 할 것이다.


연애운에 있어서는 상대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상대를 더욱 좋아해야만 인연이 이뤄지게 되며 주도권을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다만 의심이 많기 때문에 상대의 외모를 중시하기보다는 신뢰를 하는 것에 비중을 높게둬 의외의 인물과 인연이 될 가능성이 높다.


8~9월과 12월에 인연에 대한 운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알려지거나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는 운이다. 2020년부터 2년간 결혼을 하게 되는 운이어서 내년까지는 (결혼을) 확정하기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유병재는 가끔 무심코 나온 말로 인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일을 만들기 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개인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어 사랑에 제대로 빠지기는 어려운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의심이 많아 상대를 신뢰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고 자기 만의 시간을 누리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연애를 하기에는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인연을 시작하여야 하며 8~9월과 12월에 인연을 시작하는 운을 가지고 있지만 짧은 연애로 결정을 하면 안 되고 최소 3년 이상의 연애 기간을 가져야만 자신의 상대가 될 수 있다. 현재 2년 이상 사귀는 상대가 있다면 2년 후 결혼하겠지만 만약 사귀는 상대가 없다면 2024년이나 되어야 결혼이라는 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초부터 일에 대한 운은 들어와 있어 일은 계속하겠으나 결과는 최소 2년은 걸려야 인정을 받게 되는 운이다. 2020년부터는 주변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아져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더 많은 호응을 얻게 되는 운이다.


새해 스포츠서울이 새롭게 선보이는 [★동상이몽]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연애·건강·금전·연예계 활동 등 운세를 비롯, 작품속 배우들끼리의 호흡, 기대작의 흥행 향방 등을 무속인 노형섭 박사와 역술인 주원이 각각 신점과 사주철학으로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같은 스타(커플)를 두고 두 사람의 다른 해석을 비교해서 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됩니다.<편집자주>


kjy@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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