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미모'로 난리난 치어리더 김한나
  • 입력 2018-05-16 06:00
  • 수정 2018-05-16 06: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넥센 히어로즈 치어리더 김한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한나는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일명 '고척돔 여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는 김한나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우월한 비율도 매력 포인트다.


김한나가 치어리딩하는 모습은 수많은 직캠 영상으로 남겨져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김한나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동덕여자대학교 재학 시절 선배의 추천으로 삼성화재 배구단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 한새, 프로 축구 FC서울에서 활동한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한나 SNS

추천

3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손미나 前 아나운서, 나이가 무색한 '완벽' 비키니 자태
  2. 2. 유키스 동호, 3년 만에 파경? 아내가 올린 의문의 글 [SS쇼캠]
  3. 3. "얼굴도 몸매도 완벽" 블랙핑크 지수, 크롭티로 뽐낸 '잘록한 허리'
  4. 4. 이동건♥조윤희, 9개월 된 딸 로아 공개 "너무 예뻐서 기절 말길"
  5. 5. 2017 머슬마니아 비키니 그랑프리 김시아, 이렇게 섹시할 수가~
  6. 6. '아이돌 최연소 결혼' 동호, 3년만 이혼절차
  7. 7. 마해영 "롯데는 돌아가고 싶은 곳, 삼성은 제2의 고향"[리와人드]
  8. 8. 러블리즈 미주, 개미 허리 뽐낸 '레전드 직캠'
  9. 9. 이병헌-이민정 子 '얼굴 도촬' 논란,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때[SS이슈]
  10. 10. "56세 실화냐" 황신혜, 호피무늬 원피스+등 노출 '완벽 몸매 인증'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