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세레모니 중 '뇌진탕' 증세 보인 박건우, 누구?
  • 입력 2018-05-16 10:12
  • 수정 2018-05-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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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두산 베어스의 박건우 선수가 세리머니 도중 기절한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1990년생으로 올해 28세인 박건우는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다. 지난 2009년 데뷔 경기를 치른 후 2군에 머무르던 그는 2016년 김태형 감독에게 발탁된 후 빛을 보기 시작했다.


김 감독의 기대에 힘입어 박건우는 지난 2016년 6월 역대 20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또 그는 지난해 3월 열린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박건우는 지난 15일 잠실구장에서 동점 적시타를 친 이후 끝내기 주자로 들어와 홈을 밟은 뒤 쓰러졌다. 과격한 축하 세레모니 속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신을 되찾았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강영조 기자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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