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의 정석" 어린 시절 그대로 예쁘게 자란 '국악 소녀' 송소희 미모
  • 입력 2018-05-17 06:00
  • 수정 2018-05-17 06: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스포츠서울] '국악 소녀' 송소희가 어린 시절 귀엽고 예쁜 외모 그대로 성장한 모습에, 이른바 '정변의 정석'으로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소희의 미모가 화제로 떠올랐다.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깜찍한 모습으로 사랑받던 송소희. 시간이 흘러 어느덧 올해 나이 21세가 된 그가 이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풍기고 있다.


송소희의 일상 사진을 살펴보면 작은 얼굴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젖살이 빠져 눈에 띄게 예뻐진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2008년 12세 때 KBS1 '전국노래자랑'에 깜찍한 모습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해 열린 연말 결선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현재 학업과 방송일을 병행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송소희 SNS

추천

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동호 前부인, 악플러에 분노 "아들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SS이슈]
  2. 2. 정가은, 교통사고 인증샷으로 또 구설수…네티즌 '갑론을박'
  3. 3. "시스루 란제리+망사 스타킹" 표은지, 맥심 10월호 표지 장식
  4. 4. 타이트한 의상으로 완벽 몸매 뽐낸 '섹시 골퍼' 유현주
  5. 5. '원조 애플힙' 이소희, '원조 엉짱녀'의 뒤태란
  6. 6. '셋째 임신' 선예, 네티즌 "다둥이 맘 축하"VS"책임감 아쉬워"
  7. 7.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신고에 출동했더니…'허탈' [B급통신]
  8. 8. '암수살인' 측 "배려 부족해 죄송…유가족과 충분히 소통할 것"
  9. 9. "굴욕 1도 없어" 손나은, 앉은 모습에서도 '美친 각선미 뿜뿜'
  10. 10. 황의조, 2경기 연속 결승포 폭발…감바 오사카 '강등권 탈출'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