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참기름녀' 서리나, 다음엔 '드론여신'으로 불러주세요
  • 입력 2018-06-11 08:18
  • 수정 2018-06-11 08: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KDH_1021

서리나가 ‘2018 김준호 클래식’ 포토월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참기름녀’ 서리나가 고향집 나들이를 했다.

서리나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2018 김준호 클래식’에 초대받아 포토월을 장식했다. 그는 2016년 초대 대회에서 비키니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피트니스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자신의 인지도는 물론 스타성을 부각시킨 대회다.

KDH_1014

서리나가 ‘2018 김준호 클래식’ 포토월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서리나는 “김준호 클래식은 고향 같은 곳이다. 선배 동료와 트레이너는 물론 동료들과 오랜만에 만나 기뻤다. 참가 선수들의 수준도 전보다 몰라보게 좋아져 더욱 좋았다. 계속 발전하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건넸다.

KDH_1008

서리나가 ‘2018 김준호 클래식’ 포토월에서 8등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이날 포토월에서 누드톤의 미니 드레스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밝은 미소와 우윳빛 뽀얀 피부가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여신의 자태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탄력적이면서 동시에 눈부신 뽀얀 피부로 인해 ‘참기름녀’라는 애칭을 갖게 된 연유를 확인시키는 듯 했다.

KDH_1023

서리나가 ‘2018 김준호 클래식’ 포토월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서리나는 현재 연기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로 연기 신고식을 치르기도 한 그는 “모델과 연기자로 계속 활동하고 싶다. 앞으로 나의 과제는 연기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KDH_1028

서리나가 ‘2018 김준호 클래식’ 포토월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부산 토박이인 서리나는 최근 드론 국가자격증 필기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다. 그는 “부산의 바다와 하늘이 좋아 드론을 시작하게 됐다.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해 너무 기쁘다. 최종시험도 잘 치러서 꼭 국가자격증을 따겠다. 다음에는 ‘드론여신’이라고 불리고 싶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rainbow@sportsseoul.com


추천

4
>
  • 페이스북
  • 트위터
  • 지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url
오늘의 핫키워드

많이 본 뉴스

  1. 1. 현아, 한 뼘도 아닌 반 뼘 핫팬츠 착용컷 [★SNS]
  2. 2. '男배우 열애설' 윤호연 아나, 비키니로 뽐낸 '숨겨둔 볼륨감'
  3. 3. 뇌쇄적인 원챔피언십 링걸 박시현, 적도의 태양보다 핫해
  4. 4. '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 누구? #독일모델 #GD·태양 뮤비
  5. 5. '로드걸 프랜차이즈 스타' 임지우, 데뷔 후 비키니 화보 최초 공개
  6. 6. 실검 1위한 김지원 아나운서 "이런 날이 오긴 온다"
  7. 7. 금잔디, '트로트황제' 나훈아와 인증샷 공개 '화제'[SS이슈]
  8. 8. [애리조나톡]타자 상대한 오승환 "올해 테마 변화구, 적절하게 섞어보겠다"
  9. 9.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오열하는 진경에 "나 같은 사람 잊어라"
  10. 10. 케인-알리 복귀+요렌테-에릭센 펄펄…손흥민과 토트넘, 이젠 우승 레이스다

인기만화더보기

영상더보기

포토더보기